《표현의 부자유전》, 교또와 아이찌에서 개최


 《표현의 부자유전(表現の不自由展)》이 교또와 아이찌에서 개최된다.

《표현의 부자유전(表現の不自由展)》이 교또와 아이찌에서 개최된다.

3년전에 열린 국제예술축제 《아이찌트리엔나레2019》에서는 일본군성노예제문제를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 등 일본의 가해력사를 다루었다는 리유로 검열대상이 되였던 작품들로 구성된 기획전《표현의 부자유전》이 취소된바있다.

지난해에는 기획전의 일부작품을 소개하기 위해 각지에서 《표현의 부자유전》과 같은 취지의 전시회가 기획되였으나 배외주의단체의 방해책동 등으로 인하여 도꾜에서 행사가 연기되였으며 아이찌에서는 행사가 중지되였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8월 6일과 7일에 교또에서, 8월 25일~28일에 걸쳐 아이찌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관람을 희망할 경우 모두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