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민족적배경을 감출수밖에 없는 사회》/KOREA어린이캠페인 安田菜津紀씨의 강연에서


KOREA어린이캠페인이 주최하는 《동아시아대학생피스포럼》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7일 강연이 진행되였다. 강사를 맡은 언론인安田菜津紀씨는 재일조선인인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조선인차별이 만연하는 일본사회의 현황에 경종을 울렸다.

조일학생교류 활발히

1995년에 조선에서 일어난 큰물피해복구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국제협력NGO단체들이 중심이 되여 결성된 KOREA어린이캠페인은 오늘까지 조일간의 교류와 친선을 목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왔다.

2001년부터는 초급학생들을 대상으로 1년에 한번 《어린이그림전》을 개최하여 그림과 메쎄지를 통해 북남조선과 일본, 중국의 조선족 어린이들의 교류마당을 마련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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