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현저히 결여되는 젠더인식


性의 차이에 따라 생기는 불평등과 격차를 가시화하는 《젠더갭 指数》에서 일본이 146개국 중 116위를 차지했다.

세계경제포럼(WEF)이 13일에 발표한 2022년의 《젠더갭 보고서》에서는 교육,  건강, 정치, 경제면에서 性의 차이에 따라 발생하는 격차상황을 분석하였다. 일본은 특히 경제와 정치분야에서 격차가 큰것으로 지적되였다.

로동참여률의 남녀격차는 83위였으며 수입에서의 남녀격차는 100위, 책임부서나 관리직의 역할을 맡아하는 남녀격차는 130위였다.

세계경제포럼의 사디아 자히디리사는 《일본정부와 기업은 녀성들이 직장으로 복귀할수 있도록 그들을 지원해야 하며 다양한 능력을 육성하기 위한 지원을 하지 않는다면 다양성이 가져올 경제리익을 놓칠것이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