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활동을 자칭한 헤이트


10일에 진행된 参議院選挙를 앞두고 일본 각지에서는 선거활동이라고 하면서 공공연히 헤이트스피치가 감행되는 현상이 여러곳에서 확인되였다.

NHK당公認의 비례대표후보였던 西村斉는 4일에 東京 銀座역에서, 8일에는 京都 우또로평화기념관앞에서 헤이트스피치를 하였다.

西村는 2009년에 교또제1초급에 대한 습격사건을 일으킨 주범이며 지금까지 끊임없이 헤이트스피치를 벌려온 자이다.

한편 일본 자민당의 국회의원들은 6월에 성적마이노리티에 대한 차별적인 문서를 모임에서 배포하는 망동을 일으켰다.

선거활동을 가장한 각종 헤이트스피치는 최근년간 더욱 심해지고있으며 인권이나 차별문제에 정통한 식자들은 《언론의 자유라는 주장의 막뒤에서 차별하는 자유가 주어지고있다.》고 경종을 울리고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