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소설의 주인공처럼/손지원


우리 소설이 《조선신보》에 련재중이다.

소설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살며 일하며 투쟁할것인가를 가르쳐주는 생활의 길동무이다.

신보 6면, 아래단의 소설제목을 조용히 외울 때면  교단에서 문학강의를 하던 나날들이 주마등처럼 떠오르고 작품을 다시 새겨 읽을 때면  지칠줄 모르는 창작적열정으로 명작을 세상에 내놓은 작가들의 모습이 선하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