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석님의 유훈관철, 고려 25대왕의 릉이 새로 발굴되기까지/개성시 해선리에서


일제시기 도굴자들의 야만적행위의 흔적

지난 5월 20일 개성시 해선리에서 고려 25대 왕이였던 경효(충렬)왕의 무덤이 새로 발굴된 소식이 전해졌다.

그런데 왜 이제까지 고려 25대왕의 무덤을 찾지 못하고있었는가.

민족유산보호국 조선민족유산보존사 유적조사발굴대 류충성대장(47살)은 《그 문제에 대한 리해를 옳게 가지자면 우리 민족사와 더불어 전해오는 고려시기 왕릉들의 존재여부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관찰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을 떼고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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