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이름난 인물들>현명진 련못관 료리사


손으로 우동뽑기에서 특기

현명진료리사

조선료리협회 주최로 올해 2월에 진행된 제10차 광명성절료리기술경연의 마감을 이채롭게 장식한 《우수한 료리사, 접대원들의 시범출연》. 여기서 두각을 나타낸것은 련못관 료리사 현명진씨(41살)였다.

그는 손으로 우동뽑기에 시범출연(手打ちうどんの実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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