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활동》을 가장한 헤이트스피치, 조속한 대책을 요구


神奈川県내의 시민단체 《헤이트스피치를 용납하지 않는 가와사끼市民네트워크》와 《反差別相模原市民네트워크》가 10일 神奈川県과 川崎市의 선거관리위원회에 소위 《선거활동》을 가장하여 진행되는 헤이트스피치의 방지를 요구하였다.

이날 제출된 요청서에는 차별단체 《在特会》의 이전 회장인 桜井誠가 당수를 맡는 배외주의정치단체 《日本第一党》이 神奈川選挙区와 比例代表에 후보자를 세운다고 표명한데 대해 언급하면서 《선거활동》이란 명목으로 공공연이 진행되는 헤이트스피치의 규제와 감시를 요구하였다.

한편 11일에는 東京 銀座에서 이 단체의 간부이며 参院選神奈川選挙区에서 립후보 예정인 萩山아유미가 헤이트스피치를 감행하였다.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