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또로에 이은 헤이트크라임의 가능성


大阪府警茨木署는 大阪府 茨木市의 코리아国際学園에 침입하여 방화한 혐의로 8일, 직업미상의 太刀川誠용의자(29살)를 체포하였다.

올해 4월 5일 오전, 茨木市 豊川에 있는 코리아国際学園의 부지에 침입하여 교사안에 있던 지함에 불을 질러 소실시킨 혐의이다. 보도에 의하면 용의자는 자신의 용의를 인정하고있다고 한다.

이번 사건이 교또 우또로지역에서 일어난 방화에 이은 헤이트크라임의 가능성이 있는것으로 지목되고있다.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