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1달간의 비상방역전


전민합세의 위력으로 승세를 확고히 보장

조선에서 오미크론변이비루스 《BA.2》의 국내침습이 확인되여 5월 12일에 국가비상방역체계를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한지 1달이 지났다. 강력한 비상방역조치에 의하여 비루스전파상황은 급속한 증가추이로부터 감소추이로 확고히 넘어가고 현재는 안정세를 유지하고있다. 5월 15일에는 최고 39만여명을 기록한 전국적인 하루 신규 발열자수는 6월 14일에 2만명대로 감소되였다. 유열자가 가장 많았던 평양시에서도 최고 20만명(14일 18시부터 24시간사이)으로부터 6월 14일에는 828명으로 급감하였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