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은 경루동, 형은 송화거리로/호화주택에서 새 문명을 향유하는 로동자가정


호화주택에서 새 생활을 누리는 전영호씨와 그 가족들

지난 4월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송신, 송화지구 1만세대 살림집(송화거리)과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경루동)가 준공되여 새집들이 경사가 났다.

새집들이와 함께 《동생은 경루동으로, 형은 송화거리로》라는 화제도 생겨나 사회적관심을 모았다.

그 주인공들이 바로 송화거리의 새집을 받은 형인 평천구역상하수도관리소 로동자 전철호씨(53살)와 경루동의 호화주택에서 살게 된 동생인 중앙정보통신국 기계공 전영호(51살)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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