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결은 투철한 방역의식


조선에서 최대비상방역체계가 가동된지 약 1달이 지났다. 철저한 봉쇄조치 등으로 방역상황은 안정세에 접어들었다. 하지만 언론들은 방역형세가 안정될수록 잠시도 탕개를 늦추지 말고 모두가 최대로 각성해야 한다고 하면서 고도의 긴장성을 견지할것을 련일 호소하고있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가 전 세계에 전파되기 시작하여 2년이상이 지났다. 세계각국에서 여러 대책들을 취해왔지만 전염병의 파동은 반복되고 형세는 오히려 악화되고있다. 이에 대한 조선언론의 분석은 이렇다. 《악성전염병과의 싸움에서 한순간의 방심과 안일, 해이가 치명적이며 파국적인 후과를 초래한다는것, 끝장을 볼 때까지 방역조치들을 지속적으로 엄격히 준수하지 못한다면 사태를 언제 가도 종식시킬수 없다는것이 2년이 넘도록 지속되는 세계적인 보건위기가 주는 교훈이다.》(8일부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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