嘉手納基地에 련달아 날아드는 미군전투기


보도에 의하면 5월말부터 6월 2일까지 沖縄県의 미군 嘉手納基地에 날아든 미군 전투기의 수가 30기 이상이 되는것으로 확인되였다.

嘉手納基地에는 현재 100기 이상의 미군기가 배치되고있는것으로 알려져있다.

嘉手納町의 기록에 따르면 沖縄이외의 기지에서 미군전투기가 약 1주일동안에 30대이상이나 날아든것은 2007년이래 처음이라고 한다.

이에 대하여 현지주민들은 항의와 불안의 목소리를 올리고있는 가운데 沖縄県의 玉城데니 知事는 2일에 가진 회견에서 《상주기(常駐機)에 이어 외래기(外来機)의 소음이나 불안이 더해지는것은 자치체로서 용납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비난하였다.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