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금지법의 제정을》/일본의 시민단체가 심포쥼


《헤이트스피치解消法》(이하 解消法)이 시행된지 6년이 지났다. 3일에는 차별에 반대하는 일본시민단체의 주최로 심포쥼 《헤이트재판과 일본사회》가 도꾜도내에서 진행되였다. 심포쥼에는 시민단체의 前田朗共同代表(東京造形大学名誉教授), 田中宏共同代表(一橋大学名誉教授), 外国人人権法連絡会의 師岡康子弁護士, 교또제1초급습격사건의 변호단을 맡은 上瀧浩子弁護士가 참가하였다.

일본시민단체의 주최로 심포쥼이 진행되였다.

인터네트상에서 감행되는 차별행위에 대해 언급한 師岡弁護士는 《解消法은 일본에서 반인종차별을 반대하여 처음으로 만들어진 법률》이라고 평가하면서도 《차별을 완전히 없애기 위해서는 과제도 많다.》고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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