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 25전대회〉토론 –상공련합회 박충우회장


동포상공인들의 권익을 옹호하고 그들을 상공회조직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울데 대하여

총화기간은 내외정세가 격변되고 미증유의 코로나재앙으로 하여 재일동포상공인들을 둘러싼 환경이 여느때없이 어렵고 긴장된 기간이였습니다.

저는 조대를 졸업하고 조청전임일군으로 나섰으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가업인 상기업을 이어가게 되였으며 도꾜도내 상공회에서 비전임역원으로 사업하다가 2016년6월 상공련합회 총회에서 회장으로 취임하게 되였습니다.

저는 상공련합회 회장으로서 선대애국적상공인들이 이룩한 빛나는 업적과 전통을 훌륭히 이어갈 결심밑에 저자신이 지방에 직접 나가서 상공인들을 고무하군 하였습니다. 그런데 상공회역원들은 오히려 수고가 많다고 저를 위로해주고 상공회사업과 민족교육을 비롯한 애국사업에서 힘을 합쳐 나가자고 고무격려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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