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성노예제피해자를 모욕하는 전시


일본 배외주의단체가 5월 21일부터 22일에 걸쳐 《표현의 부자유전 도쿄 2022》라는 이름으로 전시회를 열었다. 일본군성노예제피해자들을 모욕하고 력사를 부정하는 주장을 전면적으로 전시한 이 행사에 비난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