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 제24기 애족애국운동을 더듬으며(하)/기개를 과시한 계승자, 혁신자들


민족교육의 화원에서 자란 역군들이 총련의 믿음직한 계승자, 혁신자로 등장하였다. 재일조선인운동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새세대들이 기개를 과시하였다.

새세대들이 과시한 기개는 동포들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주었다.(사진은 《우리 민족포럼 2018 in 효고》, 2018년 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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