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이 주최하는 《조선음악의 축전 2022 in 도꾜-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가 5월 22일 오후 4시에 国立올림픽記念青少年総合쎈터 대홀에서 진행된다. 공연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출연자들의 목소리를 소개한다.
この記事の続きを読むには有料プランに登録する必要がございます。
로그인 폼
이 기사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