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윤정숙씨


녀성동맹도꾜 에도가와지부 고문인 윤정숙동지가 2022년 4월 24일 91살을 일기로 애석하게도 세상을 떠났다.

1931년 3월 5일에 도꾜도 에도가와구에서 출생한 고인은 일본학교를 졸업한 후 녀성동맹도꾜도 에도가와지부에서 애족애국사업의 길에 나섰다.

1957년부터 녀성동맹 에도가와지부 재정부장, 부위원장, 위원장을 력임하였으며  1998년부터 녀성동맹 에도가와지부 고문, 2001년부터 녀성동맹 도꾜도본부 고문으로 사업하였다. 2003년 10월부터는 녀성동맹 에도가와지부 고문들의 모임인 《미나리회》 회장으로 활동하였다.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고인의 공적을 높이 평가하시여 국기훈장 제2급, 로력훈장 등 갖가지 국가수훈의 영예를 안겨주시였다.

윤정숙동지의 고별식은 2022년 4월 28일에 東京都 江戸川区의 月光노森에서 엄숙히 거행되였다.

(상주는 고인의 장남 리정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