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까제4초급이 10년만에 우승/《제42차 깅끼지방조선초급학교 축구선수권대회》


《제42차 깅끼지방조선초급학교 축구선수권대회》

태양절경축 금강보험컵 《제42차 깅끼지방조선초급학교 축구선수권대회》가  4월15일과 16일에 J-GREEN堺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오사까, 효고, 교또 등의 깅끼지방의 우리 학교는 물론 아이찌, 기후, 미에, 나가노, 시즈오까, 오까야마, 에히메의 학교들에서 계 235명(본선경기 13팀, 육성경기 6팀)의 선수들이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코로나감염방지대책들이 취해졌다.

먼저 4개의 조로 나뉘여 예선이 진행되였으며 오사까제4, 기따오사까・ 죠호꾸합동, 히가시오사까, 이꾸노, 아마가사끼・이따미합동, 교또・시가합동A가 1부에 진출하였다.

PK전과 2-1, 4-3으로 예선을 돌파한 오사까제4초급이 1부승자전 준결승에서 히가시오사까를 3-1로, 결승전에서 교또・시가A를 2-0으로 누르고 10년만에 우승을 쟁취하였다.

시상식에는 깅끼지방의 교육부문과 체육관계일군들, 금강보험의 본사와 오사까, 효고, 교또, 아이찌지사의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이번 대회는 새 학년도가 시작되여 갓 조직되였지만 학생들은 대회출전을 위한 기초훈련과 련습시합 등을 통해 자기들의 기술을 련마하였으며 그것을 경기를 통해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실행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