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무용발전에 뚜렷한 자욱을 새긴 조선무용연구소/조선춤가락들을 발굴보존


최승희생일 100돐에 즈음하여 재창조된 민족무용극 《사도성의 이야기》의 한 장면(2011년, 평양대극장)

피바다가극단 조선무용연구소는 력사가 있는 민족무용연구기관으로서 민속춤가락발굴과 보존사업을 비롯하여 무용부문의 리론실천적문제들을 과학적으로 체계화하여 조선민족무용발전에 뚜렷한 자욱을 새겼다.

조선무용연구소 김봉학소장(58살)은 《김일성주석님께서는 해방후 무용연구소창설을 몸소 발기하시고 우리 민족무용의 고유한 춤가락과 춤동작들을 발굴하여 풍부화하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심으로써 사멸될번하였던 조선민족무용의 오랜 력사와 전통을 되살려주시였다.》고 말한다.

조선무용연구소는 1946년에 최승희무용연구소로 발족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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