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각지에서 가물대책 강구/황해남북도와 개성시 등


조선의 전반적지역에서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강수량이 매우 적어지고있는 조건에서 가물에 의한 농작물피해를 미리 막기 위한 대책들이 강구되고있다.

기상수문국의 통보에 의하면 전국적으로 4월에 기온이 평년보다 2.3℃정도 높았고 강수량이 평년의 44%정도였으며 황해북도와 황해남도, 함경남도의 일부 지역에는 비가 매우 적게 내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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