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인 조로친선은 새로운 전성기》/《로동신문》이 강조


로씨야방문 3돐에 즈음하여

4월 2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김정은원수님께서 2019년 4월 로씨야련방방문의 첫 자욱을 새기신것은 두 나라 친선의 뉴대를 새시대와 새로운 정세의 요구에 맞게 더욱 두터이 하는데서 분수령으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김정은원수님과 뿌찐대통령과의 뜻깊은 상봉은 오랜 친선의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조로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려세운 획기적사변으로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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