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태양의 빛발을 노래/4월 봄축전에 참가한 재일조선인예술단의 반향


축전사상 처음으로 인터네트방송과 텔레비죤방영으로 개최된 제32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10-20일)에 출연한 재일조선인예술단은 음악무용종합공연《영원한 태양의 빛발아래》를 피로하였다. 이번 축전을 위해 금강산가극단과 지방 조선가무단,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의 창작가, 예술인, 조선대학교 학생들 총 65명으로 구성한 재일조선인예술단은 대원수님들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의 송가,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받들고 주체조선의 존엄높은 해외교포조직으로서의 영예로운 사명을 다해나갈 맹세의 노래를 힘있게 구가하였다.

여러 예술단체가 하나가 되여 충성의 노래와 춤을 펼쳐보였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