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조선인2세감독의 영화 《침묵》이 긴급상영


재일조선인2세 영화감독인 박수남씨가 제작한 영화 《침묵》이 영화송출싸이트《비데오마케트》에서 긴급상영되고있다.

2017년에 개봉된 이 영화는 1994년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정부에 공식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며 투쟁한 15명의 일본군성노예제피해자들의 모습 등 박감독이 20년의 세월을 피해자들과 함께 지낸 기록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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