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마초중 지원단체가 공개질문장 제출/ 민족교육에 대한 부정적인 언급과 관련하여


사이다마시가 외국인학교에 다니는 자녀들의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지급하는 보조금과 관련하여 2017년에 소득제한을 도입한 당시 관련문서에 민족교육을 부정하는 내용이 있었다며 《누구나 다 더불어 사는 埼玉県을 지향하며 埼玉朝鮮学校에 대한 補助金支給을 요구하는 有志들의 모임》(《有志들의 모임》이 11일, 공개질문장을 사이다마시 교육위원회에 제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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