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주석님탄생 110돐〉재일조선학생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주시여/영원히 잊지 못할 조국방문의 나날


조국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학생, 어린이들을 한없이 사랑하신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조국의 어린이들은 물론 멀리 이국에서 사는 재일조선학생들도 사랑의 한품에 안아주시였다. 주석님의 뜨거운 사랑과 배려가 있어 재일조선인운동의 믿음직한 계승자들이 자라나고 오늘날 총련은 대를 이어 주체적해외교포운동의 선구자로 영예를 떨치고있다. 1972년 난생처음으로 조국의 품에 안겨 주석님의 접견을 받은 도꾜조선중고급학교 축구소조와 요꼬하마조선초급학교 음악무용소조원들의 감격의 나날을 전한다.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한 도꾜조선중고급학교 축구소조와 요꼬하마조선초급학교 음악무용소조 학생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주시는 김일성주석님(1972년 8월 18일)

영광의 1972년 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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