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정부의 《피난민》대응, 공평성 의심


우크라이나에서의 《피난민》을 받아들이고있는 일본정부의 대응에 대해 공평성에서 의문이 생긴다는 목소리가 오르고있다.

松野博一관방장관은 5일 기자회견에서, 인도적인 관점에서 폭넓고 유연하게 받아들이겠다며 앞으로도 《피난민》 을 적극 받아들일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현재 일본에는 우크라이나에서 400명을 넘는 사람들이 입국하고있으나 국제법인 난민조약이 규정하는 난민을 받아들인것은 2020년까지만 보아도 총 신청자수의 0.5%에 지나지 않는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