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의 세계유산 등재, 10만명이 반대서명


남조선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성신녀대의 서경덕객원교수는 7일, 일본정부가 조선인이 강제련행된 현장인 사도광산을 2023년 세계문화유산에 등록할것을 추천한것과 관련하여 이를 반대하는 서명활동의 결과와 관련서한을 유네스코관계자들에게 이메일로 보냈다.

이메일은 유네스코의 사무국장 및 세계유산쎈터장 그리고 유네스코에 가입한 190여 개국, 세계유산위원회의 21개 위원국, 국제기념물유적회의(ICOMOS) 의 모든 가입국에 전달되였다.

서교수는 3월 1일부터 한달간 《일 사도 광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반대 성명》이라는 제목의 서명활동을 전개하였다. 그는 이 서명에 남조선뿐만아니라 세계각국에서 약 10만명이 찬동하였다고 보고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