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명곡을 관현악연주로/조, 일 예술가들이 연주회


한아름관현악단의 연주회《태동-movement-》이 진행되였다.

한아름관현악단의 연주회《태동-movement-》(주최=한아름관현악단공연실행위원회, 후원=문예동 가나가와지부)이 10일 가와사끼시내 시설에서 진행되였다. 현내외 동포들과 일본시민들 약 700명이 관람하였다. 회장에서는 손소독과 체온측정 등의 감염방지대책이 취해졌다.

이번 공연을 위해 무어진 관현악단은 가나가와취주악단과 금강산가극단을 비롯한 동포연주가들과 일본연주가들 83명으로 구성되였다.

관현악단 허도진단장은 《악단의 이름에는〈조, 일 연주가들이 민족의 틀을 넘어 한아름속에서 하나의 음악을 만들어내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하면서 《음악을 통해 하나의 아름다움을 추구하기 위해 단원들은 일심단결하여 훈련해왔다.》고 돌이켜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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