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천보혁명박물관이 창립 70돐을 맞이/연 2,190여만명이 참관


보천보혁명박물관(량강도)이 창립 70돐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김일성주석님께서는 1937년 6월 4일 보천보전투의 승리를 이룩하시고 인민들에게 조선민족은 죽지 않고 살아있으며 강도 일제와 싸우면 반드시 승리할수 있다는 필승의 신념을 심어주시였다.

주석님께서 력사의 땅 보천보에 혁명전통교양의 거점을 내오도록 조치를 취하심으로써 박물관은 1952년 4월 12일에 창립되였다.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그때로부터 지난 70년간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항일혁명투사들, 전쟁로병들, 각급 기관 일군들, 인민군장병들,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그리고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이 이곳을 찾았으며 그 수는 연 2,190여만명에 달하고있다.

보천보혁명박물관창립 70돐 기념보고회가 11일에 진행되였다.

기념보고를 한 보천보혁명박물관 리영옥관장은 박물관이 지난 70년동안 자랑찬 행로를 걸어온데 대하여 언급하고 모든 일군들과 강사, 종업원들이 맡겨진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