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고〉《멀리 있는 친척보다 이웃의 녀성동맹조직》


어느날 새벽이였다.

권태감과 목의 아픔으로 문뜩 눈을 뜬 나는 체온을 재여보았다. 37.1도, 평상시보다 훨씬 높았다.

코로나감염을 의심했으나 기준치인 37.5도를 넘지 않았기에 두고보자고 다시 눈을 붙였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권태감과 목의 아픔은 더욱 심해져 열도 더 오른것 같았다. 체온은 38.3이나 있었다.

즉시로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하니 양성반응이 났다.

(내가 코로나에 감염되였다…)

그 충격은 상상한것보다 훨씬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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