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C회장에게 일본변호사련합회가 경고


DHC회장인 吉田嘉明씨는 자사 홈페지에 재일조선인에 대한 차별적인 글을 거듭 올렸다.

자사 홈페지에 재일조선인에 대한 차별적인 글을 올린 일본 화장품회사 DHC와 이 회사 회장에 대하여 일본변호사련합회(일변련)이 3월 28일, 《재일코리안에 대한 차별적언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DHC회장인 吉田嘉明씨의 거듭되는 차별적인 글의 투고와 이를 방치한 회사에 대해 2017년과 2021년에 각각 人権救済신청이 있어 일변련이 조사를 진행하여왔다. 이번 경고는 이 조사에 기초한것이다.

일변련은 吉田회장의 차별적언동이 일본헌법 13조 및 14조를 위반하는 인권침해에 해당된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