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版 일본안의 외국인학교》출판/잡지《이어》편집부가 편저


 

잡지《이어》편집부가 편집발행한 《新版 일본안의 외국인학교(日本の中の外国人学校)》가 2월 10일에 출판되였다.

이 도서는 2006년에 출판된 《일본안의 외국인학교》에 이어 출판되였다. 3개 장으로 구성된 《新版》에는 17년 2월부터 18년 11월까지 《이어》편집부가 취재해온 일본에 있는 외국인학교 17교가 소개되여있다.

제1장에서는 네팔학교나 브라질학교, 19세기부터 존재하는 외국인학교 등을 분야별로 소개하였으며 현재 조선학교에서 진행되고있는 민족교육의 내용과 지역의 일본시민들과의 교류, 권리옹호를 위한 여러 활동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전개하였다.

제2장에서는 일본에 외국인학교가 존재하게 된 력사적경위를 서술하였다. 특히 일제식민지지배에서 해방된 직후에 세워진 조선학교가 받아온 차별과 탄압, 일본정부의 외국인학교정책과 관련하여 개선되여야 할 문제들을 밝혔다.

제3장에서는 一橋大学 名誉教授 田中宏씨, 이전 衆議院議員인 尾辻가나子씨, NPO法人青少年自立援助쎈터 田中宝紀씨와의 인터뷰내용이 소개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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