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남도에서 알곡증산을 위한 투쟁


자급비료생산, 저수확지개량 등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농업생산에서 커다란 몫을 맡고있는 황해남도에서 알곡증산을 위한 투쟁이 힘차게 전개되고있다.

도에서는 467만 3,000여t의 각종 자급비료와 6만 7,400여t의 소석회를 생산하여 논밭에 시비, 1만 2,200여정보의 논밭들에 대한 흙깔이 진행, 1만 2,700여정보의 저수확지를 개량 등 성과들을 이룩하였다.

뜻깊은 올해를 높은 알곡생산성과로 빛내이기 위한 사업에 모든 력량을 총집중하고있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