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지 못하는 야망


일본이 대혼란에 빠진 우크라이나사태에 빙자하여 또다시 유엔안보리상임리사국에 대한 야망을 드러내놓았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