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또에서 60년대 조선학교미술과 관련한 전시회


동포들의 삶의 흔적 새겨진 작품들

조선학교의 미술교육에 초점을 맞춘 기획전시회《재일조선인미술사에 보는 미술 교육자들의 발자취》(주최=《판화운동신문을 읽는 모임》)가 3월 18일부터 21일, 25일부터 27일까지 교또시의 同志社大学寒梅館에서 개최되였다.

기획전시《재일조선인미술사에 보는 미술 교육자들의 발자취》가 진행되였다.

전시회는 재일조선인미술교육자들의 발자취를 확인하고 널리 공유하는것과 함께 재일조선인미술사와 문화 및 교육의 각 부문의 관련성을 찾을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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