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이 진행된다


24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10돐에 즈음하여 제7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이4월 10일부터 18일까지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게 된다.

이번 축전은 주석님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세기와 더불어 길이 전하며 태양의 력사를 끝없이 빛내여갈 온 나라 인민의 드팀없는 혁명적의지와 고결한 충성, 숭고한 도덕의리의 세계가 펼치는 위인칭송의 대정치예술축전이다.

축전은 수도의 극장, 회관들에서 도예술단부류, 예술선전대부류, 기동예술선동대부류, 예술소조부류로 나뉘여 진행되며 요술축전도 있게 된다.

통신은 우리 인민의 커다란 관심속에 열리는 이번 축전에는 도들에서 선발된 우수한 단체들이 참가하게 된다고 전하였다.

한편 제32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4월 10일부터 20일까지 정보통신망을 리용한 화상방식으로 개최되며 여기에 재일조선인예술단도 참가하게 된다.

조선에서는 해마다 태양절에 즈음하여 국내외의 문화예술인들이 참가하는 4 월의 봄 친선예술축전과 국내의 예술단체들이 참가하는 인민예술축전이 2년에 한번씩 엇바꾸면서 개최되여왔는바 올해는 두 축전이 동시에 진행되게 된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