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만에 무대, 《이날을 정말 기다렸다》/도찌기에서 금강산가극단공연


  동포들과 일본시민들 600여명이 관람

도찌기에서 11년만에 금강산가극단공연이 진행되였다.

2022년 금강산가극단 도찌기초중채리티공연《솔》(주최=금강산가극단도찌기공연실행위원회, 후원=日本朝鮮友好栃木県民의 会、佐野日本朝鮮交流会、栃木우리 학교友의 会)이 13일 도찌기현 오야마시내 시설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도찌기현본부 김경호위원장, 금강산가극단 김정수단장, 실행위원회 윤서공위원장(도찌기현상공회 부회장)을 비롯한 동포들과 小山市의 浅野正富市長을 비롯한 일본시민들 약 600여명이 관람하였다.

도찌기에서 금강산가극단공연이 개최되는것은 2011년이래 11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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