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의 각 도 특산물식당을 찾아서(3) 질기고 얼벌벌한 농마회국수가 별미/평양신흥관(함경남도)


평양신흥관에서 농마회국수를 드는 시민들

《메밀국수는 옥류관으로, 감자농마국수는 신흥관으로》

이 말은 수도시민들이 평양신흥관을 찾아가며 하는 말이다.

우리 나라에서 신흥관이라고 하면 사람들 누구나 고무줄같이 질긴 농마국수의 독특한 맛을 제일먼저 떠올리고있다. 그만큼 신흥관은 함경도지방에서 전통적으로 소문난 농마국수를 잘하기로 전국에 알려진 봉사기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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