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료법 자라내기가 어린이병치료에 특효/고려치료부문에서 적극 리용


《자라내기가 정말 신통하다. 소화불량증을 앓던 4살난 우리 애가 밥을 잘 먹더니 몸이 몰라보게 좋아졌다.》(평양시 평천구역 평천 1동 김해송어린이의 어머니인 김설란녀성)

《소학교에 다니는 우리 아들은 기침이 심하고 키도 작아 걱정이 많았다. 그런데 자라내기를 한 이후부터 기침이 멎고 운동도 잘하면서 키도 무척 커졌다.》(중구역 외성동 김원일학생의 어머니 송혜정녀성)

이 목소리들은 평양의학대학병원 고려소아과에서 자라내기치료를 받은 어린이의 어머니들의 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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