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꾜도의 무책임한 대응을 추궁/조선학교관계자들이 보조금재급부 요구


도꾜도내 우리 학교에 대한 私立外国人学校運営費補助金(이하 보조금)이 2010년부터 지급되지 않고있는 문제와 관련하여 도내 조선학교관계자들이 7일 도청을 찾아 보조금을 즉시 재급부할것을 요구하였다. 해마다 진행되여온 요청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확대의 영향으로 올해 2년만에 재개되였다.

2010년부터 지급되지 않고있는 문제와 관련하여 도내 조선학교관계자들이 요청을 하였다.

도내 외국인학교를 대상으로 1995년에 창설된 보조금제도는 당초 조선학교에도 적용되였다. 그런데 2010년 石原慎太郎도지사가 연평도포격사건을 구실삼아 조선학교에로의 보조금지급을 동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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