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방위상의 전투기공격기도를 비난/조선중앙통신사 론평


3일 발표된 조선중앙통신사 론평은 일본방위상이 2월 16일 중의원 예산위원회 분과회의에서 《적기지공격능력》보유와 관련하여 《자위대 전투기가 상대국의 령공에 들어가 공격하는것도 배제하지 않겠다.》고 폭언한데 대해 《선제공격능력을 갖추어 대륙침략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재침기도의 발로로서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해적대처》와 《반테로》, 《자위》의 달콤한 소리로 국제사회의 눈을 피해가며 《자위대》의 군사력제고와 활동반경확장을 야금야금 진척시켜왔다고 하면서 일본방위상이 국회에서 《적기지공격능력》보유에 대해 떠들다 못해 상대국령공에까지 들어가 전투기로 공격할수 있다고 떠든것은 저들의 침략무력에 대한 일종의 자신감의 표시인 동시에 날로 팽창되는 재침야욕의 분출이나 같다고 비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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