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지 못할 이야기


남조선 대선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당선되자 현지에서는 물론 통일을 열렬히 지향하는 해외동포사회속에서도 충격과 함께 이게 악몽을 꾸고있는것이 아니냐 하고 개탄하는 분위기가 잠시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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