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높은 자랑 안고 열심히 달려/이바라기초중고에서 광명성절경축 장거리달리기 기록측정회


이바라기초중고 《광명성절경축 장거리달리기 기록측정회》 가 2월 18일과 22일에 미또시에서 진행되였다.

이바라기초중고 《광명성절경축 장거리달리기 기록측정회》 가 이틀간에 걸쳐 진행되였다.(사진은 초급부생)

이곳 학교에서는 해마다 광명성절을 경축하여 《장거리달리기대회》를 개최해왔으나 올해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이 확대되여 학생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기록측정회》형식으로 이틀간에 걸쳐 교종마다 진행하게 되였다.

학생들은 금학년도 《학교 사랑하는 운동을 잘하는 2중모범학교》를 쟁취한 드높은 자랑을 안고 열심히 달렸다.

《2중모범학교》의 긍지를 안고 열심히 달렸다.

초급부생들은 18명모두가 지난해 자신의 기록을 갱신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중급부 2학년 조량식학생은 지난해 기록을 6분 39초나 단축하였다.

이곳 학교에서는 초급부생들의 체력을 늘이기 위해 매주 월, 수, 토요일 첫째 수업후 쉬는 시간을 《초급부활동시간》으로 정하고 학생들의 운동시간을 보장해왔다. 《초급부활동시간》에는 교월들이 학생들의 구미에 맞게 내용을 구상하고 투피구나 이어달리기, 술레잡기나 흐라흐프돌리기대회 등을 재미나게 진행하고있다.

이바라기초중고 《광명성절경축 장거리달리기 기록측정회》 가 이틀간에 걸쳐 진행되였다.(사진은 중고생)

학생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앞으로도 몸과 마음을 계속 든든히 키워 우리 학교를 빛내여나갈 결심을 한층 굳히였다.

【이바리기초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