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립장에서 재일조선인운동을 론하여/류학동도꾜 특별전시회 및 심포쥼


2021년도사업의 집대성으로

3가지 주제에 따라 학생들이 보고를 하였다.

류학동도꾜 2.19특별전시회 및 심포쥼 《재일조선인운동의 력사, 현재, 미래》가 2월 19일에 도꾜 台東区民会館에서 진행되였다. 심포쥼은 온라인에서도 배신되여 재일동포학생들과 일본대학생, 조일시민들 약 100명이 참가하였다.

이번 기획은 류학동도꾜가 벌려온 2021년도사업의 집대성행사로서 일본정부의 력사외곡과 조선학교차별, 법적지위와 권리의 제한, 분단 등 재일조선인들을 둘러싼 여러가지 력사적문제들과 과제에 대하여 배우며 그 해결방도를 재일조선학생들의 립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할 목적으로 조직하였다.

24장의 파넬이 전시된 특별전

특별전시에서는 일본에 식민지지배와 재일조선인들의 형성을 비롯한 력사부터 민족명사용이나 민족교육을 둘러싼 오늘날의 권리획득투쟁 그리고 금후 류학동과 조국통일운동, 재일조선인의 미래 등 기획의 테마에 따라 동포학생들이 조사하고 준비한 24장의 파넬이 전시되였다. 또한 재일조선인과 관련된 여러 서적들도 전시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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