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광명성절경축 인민예술축전 페막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제1차 광명성절경축 인민예술축전이 페막되였다.

축전페막식이 18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리일환비서와 리성학내각부총리, 관계부문 일군들, 축전참가자들이 페막식에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시상식이 있었다.

이번 축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24명에게 개인상이, 6개 작품에 안삼블상이,13개 단위에 단체상이 수여되였다.

축전상들에 따르는 상장과 컵들이 수여되였다.

페막식에서는 김정은원수님께 올리는 충성의 편지가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채택되였다.

축전조직위원회 위원장인 승정규문화상이 페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제1차 광명성절경축 인민예술축전을 통하여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고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이룩해나갈 우리 인민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가 힘있게 과시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든 근로자들은 온 나라의 예술화, 예술의 대중화를 실현할데 대한 당정책을 철저히 관철하여 우리식 사회주의문명의 참다운 창조자, 향유자가 되며 사회주의건설장마다에서 수령칭송의 노래, 굴함없는 투쟁과 전진의 노래, 혁명적락관의 노래가 더 높이 울려퍼지게 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이어 페막공연이 있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