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슈인권협회가 특별수업/기다규슈초급에서


작년 12월 4일과 18일, 규슈인권협회에 의한 특별수업이 기다규슈초급에서 진행되였다.

규슈인권협회에 의한 특별수업이 진행되였다.

이 특별수업은 2018년 11월부터 규슈중고와 히로시마초중고 등에서 진행되여왔는바 이곳 학교에서는 이번에 처음으로 진행되였다. 김민관변호사(규슈청상회 회장)를 비롯한 동포변호사들이 강사로 등단하였다.

4일에는 저학년생들을 대상으로 《나와 동무》라는 테마를 설정하고 아이들 한사람한사람이 즐겁게 학교에 다니려면 어떻게 행동하면 좋은지 생각하는 마당을 만들었다.

규슈인권협회에 의한 특별수업이 진행되였다.

18일에는 고학년생들에게 인터네트, 정보통신망의 리용법, 그 류의점에 대하여 강의하였다. 학생들은 인터네트상의 名誉毀損사례와 개인정보취급의 중요성, 온라인게임, LINE등의 리용에서 류의해야 할 점에 대하여 배웠다.

규슈인권협회에서는 앞으로도 우리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법교육, 성교육을 비롯한 특별수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해나갈 계획이다.

【규슈인권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