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광산은 세계문화유산으로 될수 없다》/조선외무성 일본연구소 연구원


침략과 범죄의 흔적이 력력

조선외무성 일본연구소 라국철연구원은 8일 외무성홈페지에 올린 글에서 침략과 범죄의 흔적이 력력한 사도광산은 절대로 세계문화유산으로 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다.

일본의 정부각료들과 자민당 보수세력들이 조선인강제로동사실을 부정하면서 니이가다현의 사도(佐渡)광산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하려고 파렴치하게 나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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