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동원진상규명네트워크》가 긴급성명/佐渡鉱山의 세계문화유산등재


일본정부는 부의 력사를 인정하라

식민지시기 수많은 조선인들이 강제로동으로 동원된 佐渡鉱山(新潟県)을 일본정부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려 하고있다.

일본의 文化庁文化審議会는 佐渡鉱山을 2023년의 세계문화유산으로 추천할 대상으로 정하였하면서 그 시기를 1603년~1868년(《江戸》시대)으로 한정하여 강제징용, 강제로동으로 인해 조선인들이 막심한 피해를 입은 력사적사실을 포함시키기 않았다.

佐渡炭鉱(新潟県観光協会HP애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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